2011/11/08 16:48

보고 그려봄.ㅋㅋ 그 외 그림


 한창 그림 안그리다 그리면 그림체가 칠렐레 팔렐레 해질때가 있는데.

 인체책 펴두고 그리는건 내 성격에 안맞아.... 그래서 항상 삐꾸지만.ㅋㅋㅋㅋ

 그때 어떤 작가의 잘 그려놓은 그림(내 취향의)을 보고 그려보면,
 
 감이 조금 돌아온다고 해야되나. 형태만 보고 그리지 선이나 형태 묘사하는 부분은 내 맘대로 [연 습] 이니까.

 어느정도 완성? 인가 싶으면 굉장히 기분좋다. 시간은 한시간 반 정도 투자.

 흉내를 낸다는 거에서 마이너스지만, ..분명 플러스 되는 부분도 있겠지?




 보고 그린 그림은 Huang zia wei 라는 중국인의 일러스트, 게임일러스트 같다.

 그림 멋있다,. 해서 이사람 원화집을 질렀는데. 팔이! 다리가! 허리가  엄청긴데! 별로 안이상해!! 싱기하네.ㅋ

 앞으로 저렇게 그릴 건 아니지만.ㅋㅋㅋ

 내 그림이 완성되었을때 기분 좋아질 만큼 잘 그리고 싶다!!!!!



2011/09/15 12:36

오늘 조금오래된 구두를 신고 나갔는데 잡담

웨지힐신었는데 왼쪽구두만 굽이 통째로 떨어져나가서 당황

편의점갔는데 본드도없고 쪼리나 슬리퍼 비슷한것도없어서 당황

쪽팔려디지는줄알았네


일늦었다 젠장ㅠㅜ



2011/09/06 21:36

이거 봤냐? 귀염 터짐

아 귀여워 귀여워. ㅠㅠ





폭풍우 치는 밤에 거기서 제작했는데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
내용은 육식공룡이 요 아래에 귀요미를 아- 먹으려는데 지 먹으려는 공룡이 아빤 줄 알고 쫓아다님

목소리도.... 귀...귀여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래 이미지는 예고편에 나오는 부분!!!!



2011/09/06 21:22

학생시절 과제 그 외 그림

아마 3학년 때의 자화상 과제. 일주일동안 미루고 미루다 하루만에 그려서, 제출했던가.ㅋㅋㅋㅋㅋㅋ

이쁘게 그릴려고 별짓을 다 해봤지만

묘하게 닮은것 같기도 하고 좀 못생긴거 같기도 하고,
 
HUN............

2011/09/06 21:17

내 중2 시절 흑역사 그 외 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빌어먹을 천사금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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