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그림 안그리다 그리면 그림체가 칠렐레 팔렐레 해질때가 있는데.
인체책 펴두고 그리는건 내 성격에 안맞아.... 그래서 항상 삐꾸지만.ㅋㅋㅋㅋ
그때 어떤 작가의 잘 그려놓은 그림(내 취향의)을 보고 그려보면,
감이 조금 돌아온다고 해야되나. 형태만 보고 그리지 선이나 형태 묘사하는 부분은 내 맘대로 [연 습] 이니까.
어느정도 완성? 인가 싶으면 굉장히 기분좋다. 시간은 한시간 반 정도 투자.
흉내를 낸다는 거에서 마이너스지만, ..분명 플러스 되는 부분도 있겠지?
보고 그린 그림은 Huang zia wei 라는 중국인의 일러스트, 게임일러스트 같다.
그림 멋있다,. 해서 이사람 원화집을 질렀는데. 팔이! 다리가! 허리가 엄청긴데! 별로 안이상해!! 싱기하네.ㅋ
앞으로 저렇게 그릴 건 아니지만.ㅋㅋㅋ
내 그림이 완성되었을때 기분 좋아질 만큼 잘 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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